심평원, 4분기 입원 대상 예방적 항생제 사용 평가
- 이혜경
- 2010-08-25 11:4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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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차년도 평가 일정 공개…내년 9월 평가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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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이 올해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 간 7개 진료과 11개 종류 수술에 사용된 예방적 항생제를 대상으로 사용추구 평가를 실시하고 내년 9월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25일 서울성모병원 의과학연구원에서 요양기관을 대상으로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평가 설명회'를 갖고 4차년도 평가계획을 발표했다.
4차년도 평가 대상 기관은 외과, 정형외과, 산부인과, 흉부외과, 신경외과, 비뇨기과, 안과 등 7개 과 11개 종류 수술을 최소 10건 이상 실시, 청구한 병원급 이상 요양기관이다.

조사 건수는 청구 자료를 기초로 전수조사를 원칙으로 하되, 수술별로 61건 이상일 경우 60건만 표본 추출, 내년 7~8월 결과를 산출해 9월 경 공개할 예정이다.
평가 결과는 ▲요양기관 통보 ▲대국민 공개 ▲관련 의료단체 및 유관기관에 평가 결과 제공 ▲정부정책의 활용 등으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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