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55% "미용·성형 시술 부가세 부과 찬성"
- 최은택
- 2010-08-30 09:23:2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데일리팜, 인터넷 설문조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보건의료에 종사하는 네티즌 10명 중 5명 이상은 정부가 추진 중인 미용.성형 등 일부 비급여 항목에 부가세를 부과하는 데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데일리팜이 '일부 미용·성형 시술 부가세 부과논란'를 주제로 지난 24일부터 일주일간 찬반을 물은 결과, 응답자 225명 중 124명(55%)이 찬성 입장을 밝혔다.
반면 101명(45%)는 반대표를 던졌다.
'오케이마트'라는 아이디의 네티즌은 "슈퍼는 담배 한갑을 팔아도 현금영수증, 신용카드가 되는 데 당연한거 아니냐"는 의견을 냈다.
반면 '이상해'라는 네티즌은 "미용이든 성형이든 부작용이 나올 수 있고 목숨걸고 하는데 정부만 좋은 것 아니냐"며 "반대한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3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4'창고형 영향' 1년새 동네약국 다소비 일반약 가격 낮아졌다
- 5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6사모펀드 IMM, 대웅 계열사 시지바이오 최대 1.1조에 인수
- 7‘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8블로그서 수수료 받고 일반약 구매대행…법원 "약사법 위반"
- 9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10AI가 찾고 로봇이 만든다…제약사 신약개발 새 공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