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문화재청과 '인간문화재 지킴이' 활동
- 가인호
- 2010-08-30 14:58:1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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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의 살아있는 문화유산을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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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약품(대표 김영진)은 문화재청(청장 이건무)과 함께 고연령으로 다양한 만성질환의 위험에 노출되어있는 중요무형문화재 기 예능 보유자에게 종합건강검진을 제공하는 ‘인간문화재 지킴이’ 활동을 실시한다.
‘인간문화재 지킴이’는 한독약품이 ▲만 50~75세의 ▲의료급여 수급을 받고 있는 인간문화재에게 ▲매년 종합건강검진(짝/홀수년 격년제 검진)을 무상으로 제공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인간문화재의 건강을 살펴드림으로써 한국 전통문화가 지속적으로 계승 발전 되기를 바라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실시되며, 9월에서 11월까지 전국 11개 지역에 있는 ‘인간문화재 지킴이’ 협력병원에서 진행된다. ‘인간문화재 지킴이’ 협력병원은 세브란스병원, 아주대학교병원, 인하대학교병원, 대전을지병원, 전남대학교병원, 예수병원, 안동병원, 진주경상대병원, 부산백병원, 원주기독병원, 제주대학교병원 등 총 11개 병원이다.
김영진 회장은 “인간문화재의 건강 관리를 통해 전통 문화 계승에 이바지하자는 취지에 병원들이 한 마음으로 동참해 줘서 체계적인 인간문화재 건강관리가 가능하게 되었다”며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제약기업으로서 나라의 보물이라 할 수 있는 인간문화재의 건강을 살펴드리는 것은 참 의미 있는 활동”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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