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마케어, 약사 브랜드 육성 교육 실시
- 이현주
- 2010-08-30 15:15: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 7일부터 20주간…온라인 강의도 병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옵티마케어(대표 김재현)는 내달 7일부터 내년 1월 25일까지 '작은 징후의 큰 질병 보기'를 주제로 약사 브랜드 육성 교육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하반기 교육은, 약국 경영에 있어 약사들에게 단순 제품 판매 역할이 아닌, ‘건강 관리자(Healthcare Manager)’로서의 약사 전문 직능을 활용해 약사 브랜드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했다.
약국 경영의 경험과 노하우에 의한 생생한 정보와 지식을 담은 전문 자료를 토대로, 장현숙 약학박사(성균관대 임상 대학원 겸임교수 겸 옵티마 교육 위원장)의 교육 진행이 예정됐다.
고객 내방시, 아픈 부위와 경락 등을 경락·형상·사상의학으로 구분, 상담으로 연결해 오장 육부의 상태를 파악할 수 있도록 교육이 이루어질 계획이다.
하반기 교육 강의는 9월 7일부터 매주 화요일 저녁 9시~11시에, 총 20주(40시간)에 걸쳐 실시되며, 접수기간은 9월 3일까지로 정원 초과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수강료는 체인은 무료이고, 학회 및 신규 약사는 100만원(VAT 포함)이지만, 종강 후 3개월 내에 체인 가입 시에는 가입비 100만원 할인의 혜택이 주어진다.
장소는 옵티마케어 회사 5층 교육장이며, 이번 강의는 옵티마 교육 사이트 [일반 학회 약사: drug.optimacare.co.kr/ 체인 약사: edu. optimacare.co.kr] 내에서도 온라인 동영상 강좌를 시청 할 수 있다.
교육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1588-7656으로 문의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4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8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조례·훈령 머물던 병원선, 공식 요양기관 지정 입법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