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과 섬김의 자세로 일하겠다"
- 영상뉴스팀
- 2010-08-30 19:27: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진수희 보건복지부 장관 취임식 현장
보건복지부 진수희 신임장관의 정책 로드맵이 공개됐습니다.
진 장관은 오늘(30일) 오후 복지부 대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을 통해 ‘소통을 통한 정책입안’을 제 1의 업무 목표로 설정했습니다.
“국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공정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고, 나눔과 배려의 미덕을 곳곳에 전파해 갈등을 해소하고 사회통합을 이루는데 노력하겠습니다.”
이에 대한 구체적 실행계획으로는 ‘건보재정 안정화와 보장성 강화’ ‘1차 의료기관과 의료의 공공성 확대’를 주문했습니다.
“건강보험의 재정을 튼튼히 해 큰 병에 걸려도 큰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보장성을 계속해서 확대해 가겠습니다.”
보건의료산업에 대한 제도개선과 이 분야 일자리 창출도 주요 업무과제로 지목했습니다.
“일자리가 최선의 복지라는 일념으로 탈수급을 위한 일자리를 만들어 내는데 혼신의 힘을 다 하겠습니다.”
신뢰와 소통을 업무 제1 목표로 설정한 진수희 보건복지부 장관의 신념과 의지가 과연 얼마만큼 탄력과 성과를 낼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잘나가던 제약 고용, 약가개편에 축소 우려…수익성 보전이 관건
- 2혁신형 여부에 약가 가산 희비...달라진 인증제도 관심
- 3전쟁이 부른 소모품 수급 불안…개원·약국가 동병상련
- 4동일 수수료에도 고정비 시각차…거점도매 갈등 다른 셈법
- 5삼바-한미 공동판매 '오보덴스' 대규모 연구자 임상 승인
- 6약준모 "처방오류 중재 수가 신설을"…자체 예산으로 근거 확보
- 7안국약품, 의료미용 사업 본격화…전담 조직 신설·인력 확충
- 8상급종합병원 4곳 추가 전망…제주·경기북부 등 기회
- 9지엘파마, 매출 211억·현금 14억…모회사 최대 실적 견인
- 10[기자의 눈] 필요악? 오프라벨 처방의 딜레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