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08 16:32:46 기준
  • 신약
  • 에스테틱
  • CIA
  • 셀트리온
  • 포타겔
  • 강신국
  • 트루패스
  • 전문의약품
  • 의약품유통
  • 올림푸스
휴베이스(0702)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중국·인도 등 신흥 제약시장 진출전략 모색

  • 최은택
  • 2010-09-01 16:25:35
  • 요약
  • 진흥원-IMS헬스 공동포럼…모범사례 발표도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김법완)과 IMS Health 코리아(사장 허경화)는 ‘국내 제약기업의 세계시장 진출-아시아태평양 이머징 제약시장을 중심으로’를 주제로 오는 7일 오후 1시 여의도 사학연금회관 2층 대강당에서 ‘제 117회 보건산업진흥포럼‘을 공동으로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Deborah Kobewka 사장(IMS 헬스 아시아 태평양)이 ‘떠오르는 아시아 제약시장‘ ▲Jan-Willem Eleveld 컨설팅&서비스 부사장(IMS Health 아시아 태평양)이 ’중국 제약시장” ▲Sameer Savkur 지사장(IMS Health 남아시아)이 ‘인도 제약시장’ ▲Jan-Willem Eleveld 컨설팅&서비스 부사장(IMS Health 아시아 태평양)이 ‘사례 연구: 시장 진입 모범 사례” 등 4개 소주제를 각각 발표한다.

보건산업진흥원은 “국내 제약기업은 FTA등 급변하는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현재의 내수중심에서 수출지향적 산업으로 변화를 모색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특히 “글로벌 의약품 시장이 과거 선진국중심에서 중국, 인도 등 신흥국가(이머징 의약품시장)로 급속하게 이동 중이어서 아시아태평양 내 주요 신흥국가의 정보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따라서 이번 포럼이 국내 제약산업의 세계시장 진출을 위한 신흥 제약시장 진출에 도움을 줄 정보를 제공, 국내 제약산업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보건산업진흥원은 기대했다.

포럼에는 제약산업에 관심이 있는 정부& 8228;학계& 8228;산업계 종사자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참가 희망자는 소속, 직위, 성명을 기재해 오는6일까지 이메일(forum@khidi.or.kr)로 신청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교육홍보팀(02-2194-7324, 7316, 제약산업팀 02-2194-7442)으로 문의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