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300년전 음악세계 속으로 초대"
- 가인호
- 2010-09-01 16:48:1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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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6회 아트엠 콘서트, 9월 11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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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년 전 음악은 과연 어떤 음악이었을까?
현대약품이 진행하고 있는 아트엠콘서트가 300년으로 돌아가 그시대의 악기와 연주방식을 재현하는 방식의 이색콘서트로, 오는 11일 오후 5시 유아트스페이스에서 깊어가는 가을밤을 아름답게 만든다
제16회 아트엠콘서트는 옛 시대의 악기와 연주법으로 연주하는 원전음악회는 동물의 내장으로 만든 거트 현으로 만들어져 오늘날의 바이올린보다 섬세하고 자연에 가까운 아름다운 음질을 가지고 있는 바로크시대의 바이올린과 오늘날의 피아노가 나오기 전의 건반악기인 쳄발로 등의 원전악기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옛것을 함께 모여 연구하고 연주하는 단체라는 뜻을 갖고 있는 '카메라타 안티콰 서울'과 함께한다.
이번 콘서트는 헨델의 'Concert Grosso op6', 바흐의 'Orchestral suite no3', 비발디의 'L'estro armonico'등 바로크 시대를 대표하는 작곡가들의 음악을 그 시대의 음질 그대로 관객들에게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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