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바이오코리아 2010' R&D 성과 선보여
- 가인호
- 2010-09-06 14:40:0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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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경병증성 통증 치료제, BMP-2 등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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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5회째를 맞은 ‘바이오코리아 2010’은 국내 기술과 제품의 해외 진출을 돕는 행사로,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바이오 관련 업체 450개사가 참가했다.
이번 행사에서 대웅제약은 전시회를 통해 자체 개발 제품인 우루사, 알비스, 이지에프, 루피어 등 기존 주력 품목의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해 태국, 말레이지아 등 해외 바이어들과 수출 상담을 진행했다.
또 현재 진행하고 있는 R&D성과를 선보여 많은 해외 기업의 관심을 끌었다. 이와 함께 기업설명회 및 파트너링 미팅을 통해 국내외 기업들과 다양하게 협력할 수 있는 기회도 모색하였다.
대웅제약 연구소 박영환 본부장은 “신약 중에서는 세계 최초 신경병증성 통증 치료제인DWP05195와 알츠하이머의 원인을 근본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알츠하이머 치료제가, 바이오 의약품 중에서는 국내 최초 골이식재 융합기기인 BMP-2와 암세포만 골라 죽이는 항암 유전자 치료제 등이 주목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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