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구세군, 저소득층 암환자 지원 확대
- 최봉영
- 2010-09-09 10:38:4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존 32명 환자에 100만원, 추가 선정 환자에 50만원 지원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한국 노바티스(대표 피터 야거)와 구세군복지재단(사령관 전광표)은 저소득층 암환자를 위한 '희망 종자돈' 지원 규모를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저소득층 암환자들의 치료비 지원을 위한 기금인 '희망종자돈'은 글리벡과 타시그나, 아피니토 등의 표적항암제로 유명한 한국노바티스 항암제사업부의 사회공헌프로그램 중 하나다.
구세군과 함께 작년 연말 광화문에서 진행한 '희망 기부 전시'를 통해 모금된 금액과 한국노바티스의 별도 후원금으로 조성된 기금이다. 한국노바티스와 구세군은 이 기금을 활용해 32명의 저소득& 158;차상위 계층의 암환자를 선정, 1인당 100만원을 전달하기로 계획하고,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신청자 접수를 받았다.
하지만 예상외로 2배수에 가까운 신청자가 몰린데다, 모든 환자들의 사정이 안타까워 추가기금을 조성하고 선정되지 않은 환자들에게도 소정의 기금을 전달하기로 전격 결정한 것. 기존 계획대로 선정된 32명의 환자들에겐 각각 '희망종자돈' 100만원이 지급되고, 선정되지 못한 모든 환자들에게도 추가로 각각 50만원이 지급된다. 이번 기금을 전달받게 되는 암환자들의 명단은 구세군 홈페이지(www.salvationarmy.or.kr)나 전국 구세군 지역 본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대표 문의전화는 02- 739-5141(구세군대한본영 사회복지부) 이다. 한국노바티스 항암제사업부 문학선 상무는 "이번에 전달되는 기금이 '희망종자돈' 이름 그대로 힘든 투병생황을 이어오고 있는 암환자들에게 희망의 씨앗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구세군 대한본영 전광표 사령관은 "이번 '희망종자돈'을 계기로 한국노바티스와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해, 더 많은 암환자들에게 희망을 전달할 수 있도록 구세군도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6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9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10파마리서치메디케어, 골다공증 치료제 ‘테리멘트주’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