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고혈압약 '프리토' 30T 포장으로 변경
- 최봉영
- 2010-09-16 10: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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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리스터 내 정제 간 간격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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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바뀐 포장에는 기존 1박스 당 28정에서 30정으로 변경됐고, 블리스터 내의 정제간 간격을 넓혔다.
이에 따라 40mg 제제는 블리스터 당 10정(기존 7정)이, 80mg 제제는 6정(기존 7정)이 포장된다. 정제간 최소간격은 각각 9mm와 11mm로 넓어졌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되는 새로운 포장은 한달 단위인 30정 포장으로, 조제와 복약 편의성을 높이고 블리스터 내 정제간 간격을 넓힘으로써 안정성을 더욱 높였다"며 "앞으로도 환자와 의료진의 니즈에 부응하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뇨제와 프리토의 복합제인 프리토플러스도 오는 11월부터 새로운 포장으로 출시하기 위해 준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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