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당번약국 운영 만전…안내문 부착"
- 박동준
- 2010-09-19 14:26:2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일선 약국 대상 협조 당부…변동사항 보건소 통보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서울시가 추석 연휴기간을 맞아 시민들의 약국 이용에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일선 약국들을 상대로 당번약국 운영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19일 서울시는 "추석 연휴기간 중 의료기관 및 약국 이용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당번약국 안내사항을 참고해 철저한 운영에 나서달라"고 밝혔다.
이에 서울시는 지정된 일자에 당번약국을 운영하고 휴무약국은 시민들이 인근 당번약국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문 부착해 줄 것을 요청했다.
안내문에는 연휴기간 중 휴무기간을 일자별, 시간대별로 표시하고 인근 당번약국의 명칭, 위치, 전화번호와 추석 당번약국 문의 전화(120, 1339)도 기재해야 한다.
서울시는 "대형병원 인근 약국도 외래처방전의 조제투약에 지장이 없도록 순번제 근무를 실시해야 달라"며 "당번약국과 관련해 변동사항이 있을 경우 보건소로 통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4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8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조례·훈령 머물던 병원선, 공식 요양기관 지정 입법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