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엠에스, 박스터에 2028년까지 혈액투석액 공급
- 천승현
- 2024-03-08 09: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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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 공급 연장계약 체결...2019년부터 5년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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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엠에스는 지난 2019년부터 2023년까지 박스터에 혈액투석액의 공급을 통해 5년간 공급했고 이번 계약을 통해 2028년 말까지 향후 5년간 혈액투석액의 공급을 지속하기로 하였다.
GC녹십자엠에스는 국내 최대 규모의 혈액투석액 플랜트를 보유하고 있다. 국내 혈액투석액 공급량의 절반 이상을 생산할 수 있는 수준이다. GC녹십자엠에스는 지난 2019년 혈액투석액 신공장인 음성 제2공장을 완공한 바 있다.
GC녹십자엠에스 관계자는 “국내 혈액투석액 시장은 매년 약 7% 수준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GC녹십자엠에스는 약 50%의 제조점유율을 차지한다”며 “박스터와의 장기공급계약 체결을 통해 안정적 매출 및 이익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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