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노인용 독감백신 플루아드 국내 공급
- 최봉영
- 2010-09-28 09: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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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케미칼· 보령제약 통해 국내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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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바티스 백신사업부는 식품의약품안전청의 국가검정을 통과한 노인용 독감 백신 플루아드에 대한 국내 공급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플루아드는 지난 2009년 5월 식약청으로부터 65세 이상 노인용 독감백신으로 승인됐으며, 올해에는 SK 케미칼과 보령제약을 통해 공급될 예정이다.
플루아드는 지난 3월 세계보건기구(WHO)에서 발표된 3가지 계절독감백신 바이러스주가 들어간 3가 백신으로 제조됐다.
한국노바티스 백신사업부 손주범 상무는 "독감 유행시즌에 맞춰 65세 이상 노인을 위한 플루아드를 공급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향후 독감에 고위험군인 65세 이상을 위해 국내 인플루엔자 유행기간 동안 플루아드의 원활한 공급 및 유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플루아드는 유일한 MF59 면역증강제 함유 계절성 독감 백신으로 1997년 이탈리아에서 처음 사용된 이래 전 세계 25개국 이상의 국가에서 4500만 도즈 이상 공급됐으며, 12년 이상의 접종 경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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