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 창립기념식 "113년을 한결같이"
- 가인호
- 2010-09-28 17:30: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직원들의 ‘자발적, 열정적 참여’ 강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윤도준 회장은 “지난 2008년 이후, 변화와 혁신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동화약품은 기업문화를 혁신하고 창의적인 인재를 육성하는데 성과가 있었다”며 “지난해 5월에 충주 cGMP 공장을 완공했으며 더불어 올해 5월에는 연구소의 신축ㆍ이전이 완료되어 글로벌 초경쟁 시대를 맞이하는 준비 태세를 갖췄다”고 밝혔다.
윤 회장은 “변화를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직원들의 자발적이고 열정적인 참여”라며 “아메바형 조직 구성과 책임경영 제도, 순환근무 제도 도입 등을 통해 유연한 경영을 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내부적으로 업무 프로세스를 효율적으로 진행하고 사내 문화를 선진화 하는데 주력할 것이다. 중요한 시기에 새로운 동화의 비전수립을 통해 대외적으로는 사업영역 확장과 규모를 확대하고 글로벌 수준의 R&D를 구축하여, 앞서나가는 제약사로서의 지위를 확보할 것이다”라고 동화약품의 미래상을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30년 근속사원에 영업기획실 천영재 대리 외 2명, 20년 근속사원에 종합병원 2부 유준하 부장 외 7명, 10년 근속사원에는 약국2부 동부 약국 1지점 김정호 과장 외 25명이, 유공사원으로는 의학부 학술팀 이현진 과장 외 22명에 대한 표창이 있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9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 10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