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가정내 폐의약품 1320kg 수거 성과
- 박동준
- 2010-09-29 11:24: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 6일부터 3주간 집중 회수…성동보건소와 공동 진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29일 구약사회에 따르면 이번 업체에 인계된 폐의약품은 구약사회 전체 회원 약국과 한양대학교병원 약제과에서 모아진 것으로 가루약, 알약, 물약 등을 포함해 총 1320kg 분량이다.
양호 회장은 "폐의약품 회수 사업의 적절한 홍보로 약사회관으로 직접 폐의약품을 가져오는 구민들도 있다"며 "보건소, 구청과 협력해 폐의약품 수거사업 뿐만 아니라 폐의약품 줄이기 운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약국위원회에서는 초?중학교와 관내 17개 주민센터 에서 폐의약품 홍보 및 건강상담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4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8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조례·훈령 머물던 병원선, 공식 요양기관 지정 입법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