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준, 2010 실명예방 위한 Eye Love 걷기대회
- 가인호
- 2010-10-04 15:59:2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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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실명예방재단 주최, 임직원 226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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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준제약은 4일 걷기대회 공식 후원 기업으로 참여해 후원금 및 후원물품 기부와 더불어 회사 임직원 226명이 직접 행사에 참가, 사회공헌활동을 몸소 실천했다고 밝혔다.
자원봉사자로 85명, 일반참가자로 141명의 임직원이 함께하는 태준제약의 사례는 기업의 입장에서 단순히 후원금만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 구성원 한 명 한 명이 직접 참여하여 땀을 흘리며 봉사의 의미를 되새겼다는 것.
특히 한국실명예방재단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태영회장도 4km를 함께 걸으며 행사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안과 MR들과 함께 행사장 내 설치된 안과검진부스와 저시력 보행체험 부스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펼친 이준엽 대표는 “안과전문 기업으로서 축적된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올바른 지식을 전파하고자 하는 취지로 안과 전문 MR들과 함께 이번 행사에 자원봉사를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앞으로 사회에 책임이 있는 기업으로서 국민 모두의 눈건강을 지키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지난 2일,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열린 본 걷기 대회는 국민들에게 눈 건강과 실명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동 대회를 통한 모금 전액은 저개발국 안과의료지원 및 저소득 가정의 개안 수술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한편 태준제약은 1978년 설립되어 내실있는 경영으로 안과 및 조영제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제약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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