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협-제약협, 저가구매제 대안 연구용역 검토
- 이상훈
- 2010-10-05 12:16: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양 단체, 시장형 실거래가제 문제점에 인식 같이해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한병원협회(회장 성상철)와 한국제약협회(회장 이경호)는 바람직한 보험의약품 상환제도 도입을 위한 공동 연구용역 의뢰를 검토한다.
지난 1일부터 시행된 시장형실거래가제도는 국민에게 혼란과 불신을 주는 등 많은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다는 데 인식을 같이한 것.
5일 양 단체는 팔레스호텔 다봉에서 성상철 병협회장과 이경호 제약협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건강보험재정문제는 의료공급자(병원, 의사, 의사, 제약회사 등)에만 일방적인 희생을 강요하는 저부담-저수가체계라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다.
때문에 적정부담-적정수가체계로 전환을 위한 건강보험 재정확충 방안이 마련돼야 한다는 데 병원협회와 제약협회는 뜻을 같이 했다.
이를 위해 지속적인 대화 채널을 유지해가며 문제해결을 위해 공동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시장형 실거래가제도의 대안으로 바람직한 보험의약품 상환제도 도입을 위한 공동 연구용역 의뢰를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제약협회 관계자는 "특히 과도한 인센티브를 취하기 위한 병원의 지나친 가격할인 요구나, 제약회사와 도매상의 무모한 출혈경쟁은 건강보험의 안정적 운영과 국민건강 보호 차원에서 자제돼야 한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9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 10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