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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오머

"게보린·메티스질크림 전문약 전환 검토 필요"

  • 최은택
  • 2010-10-07 09:27:51
  • 윤석용 의원, "분업이후 일반약 스위치 전무"

이소프로필안티피린(IPA) 등 해외에서 시판이 금지된 의약품에 대해 안전성과 유효성을 검토해 재분류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윤석용 한나라당 의원에 따르면 삼진제약의 ‘게보린’의 IPA 성분은 의식장애 같은 치명적 부장용은 물론 골수억제 작용에 과립구감소증과 재생불량성 빈혈 등 혈액질환을 유발시켜 캐나다나 터키 등에서 시판 금지됐다.

반면 국내서는 일반약으로 판매되고 있다.

디에네스트롤제제인 드림파마의 ‘메티스질크림’ 또한 국내에서는 일반약으로 허가돼 있지만 이탈리아 등 외국에서는 신생아의 발암성 의심으로 인해 시판이 중단됐다.

이와 관련 윤 의원은 식약청 의약분 재분류 사례를 토대로 의약분업 이후 5개 성분제품은 일반약에서 전문약으로 전환된 반면, 전문약에서 일반약으로 스위치된 제품은 전무했다고 지적했다.

전문약 전환 성분.품목은 린단 단일제(외용제), ?o페드린류 단일정제, 리노에바스텔캡슐(에바스틴, 염산슈도에페드린), 다이안느35정(초산시프로테론, 에치닐에스트라디올), 조인스정(위령선, 괄루근, 하고초) 등 5개다.

윤 의원은 “외국에서 금지되고 있으나 국내에서는 판매되는 의약품부터 안전성, 유효성을 검토를 다시 하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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