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클라우드 뇌파베게, 일본수면 시장 진출
- 이현주
- 2010-10-07 09:22:0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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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비오플러스'로 2010 일본동경 HCR 박람회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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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박람회에 '라비오플러스'를 선보인 화이트클라우드는 행사 기간 동안 30여 곳의 일본 현지 업체들과 수출 상담을 하는 성과를 올렸으며 일본 복지용품 회사인 어빌리티스 케어-넷의 신상품으로 등록돼 박람회 현장에서 전시 판매가 이뤄졌다.
회사측에 따르면 '라비오플러스'는 기존의 숙면, 쾌면, 수면 유도 기능성 음원 에 집중력 향상과 스트레스 해소, 기분변화 및 회복, 충전의 음원이 추가됐다.
또 라디오를 들으면서 잠이 드는 사람들을 위해 라디오 기능을 추가했다.
회사측은 일본 참관객들이 집중력 향상과 스트레스 해소, 기분변화 및 회복·충전의 효과가 있는 음원 등에 많은 관심을 보였으며 특히 라디오를 들으면서 잠을 청할 수 있게 만든 라디오 기능부분에 호응이 좋았다고 전했다.
김태근 대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라비오플러스가 수면 시장의 메카인 일본에서 공식적인 판매를 시작했다는 것이 중요하다"며 "일본진출은 라비오플러스의 숙면 기능을 입증한다는 의미 외에도 현재 수출상담이 진행되고 있는 미주나 유럽의 수면시장 진출에도 긍정적인 기여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동경 국제 복지기기전 H.C.R. 2010’은 세계에서 가장 큰 복지용품 박람회로 올해는 530여 업체가 참가하고 12만명 이상이 참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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