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로젠 신진과학자상에 고대 안지훈 교수
- 이탁순
- 2010-10-10 20:56: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기변화로 인한 생물반응 규명 공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시상식은 오는 8일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정기학술대회에서 기념강연과 함께 진행된다.
이번에 수상자로 선정된 안지훈 교수는 대기온도의 변화에 의해 일어나는 개화시기(flowering time)의 조절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공헌을 했다고 주최 측은 설명했다.
안교수의 대표적인 연구결과는 대기온도의 변화를 인지해 신호를 전달하기 위해 온도감응 경로(thermosensory pathway)에 작용하는 특정 유전자들이 있다는 것을 밝힌 것이다.
이 연구는 대기온도가 변화했을 때 식물이 보이는 반응에 대한 분자유전학적 기작을 이해하는데 첫 단서를 제공하였다는 점을 인정받아 세계적 권위의 과학저널인 ‘Nature Genetics’, ‘Genes and Development’, ‘Nucleic Acids Research’ 등은 물론 국내외 저명 학술지에 논문으로 발표돼 전세계 생명공학 전문가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안 교수는 지난 97년 서울대학교 분자생물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2001년부터 고려대학교 생명과학대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8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9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10파마리서치메디케어, 골다공증 치료제 ‘테리멘트주’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