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약, ATC 청소-회원 소통 '반회'연다
- 강혜경
- 2024-03-11 14:3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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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초도이사회 열고 사업계획, 세입·세출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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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김영진)가 회원 소통을 위한 반회를 연다. 또 ATC 청소 사업 등을 상반기 진행하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8일 초도이사회를 열고 올해년도 사업계획과 세입·세출안 등을 확정했다.

지난해부터 준비했던 초·중·고등학생 대상 진로체험을 위한 사업도 4월부터 추진하기로 했다.
김영진 회장은 "1월 설문조사 결과에 만족한 사업은 더욱 발전시키고, 부족했던 부분은 보완해 회원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회무를 실시할 방침"이라며 "갑작스러운 비대면 진료 전면확대 등 문제점을 함께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세를 모아나가자"고 당부했다.
2부에서는 척사대회가 진행돼 함께 윷놀이를 하며 소통과 화합하는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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