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약, ATC 청소-회원 소통 '반회'연다
- 강혜경
- 2024-03-11 14:33: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8일 초도이사회 열고 사업계획, 세입·세출안 논의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김영진)가 회원 소통을 위한 반회를 연다. 또 ATC 청소 사업 등을 상반기 진행하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8일 초도이사회를 열고 올해년도 사업계획과 세입·세출안 등을 확정했다.

지난해부터 준비했던 초·중·고등학생 대상 진로체험을 위한 사업도 4월부터 추진하기로 했다.
김영진 회장은 "1월 설문조사 결과에 만족한 사업은 더욱 발전시키고, 부족했던 부분은 보완해 회원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회무를 실시할 방침"이라며 "갑작스러운 비대면 진료 전면확대 등 문제점을 함께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세를 모아나가자"고 당부했다.
2부에서는 척사대회가 진행돼 함께 윷놀이를 하며 소통과 화합하는 시간을 보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4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5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6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7약사회 비대위, 상비약 확대 대응 강화…플랫폼 제보 채널도
- 8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9삼오제약 복스조고, 처방병원 4곳→15곳…매출 300억 기대
- 10세포치료제 매출 99% 쏠린 지씨셀…19년 만에 후속제품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