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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오머

현대, 마이녹실 등 1360만불 수출계약 체결

  • 가인호
  • 2010-10-14 08:28:24
  •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토대 구축

현대약품(대표 윤창현)이 최근 1,360만불 규모의 수출계약을 연이어 체결, 글로벌제약기업으로의 토대를 구축했다.

현대약품에 따르면 현재까지 계약한 수출규모는 3년내 650만불, 5년 내는 1360만불 규모로 그 첫 단추를 지난 9월 마카오에 물파스 수출로 시작했다.

수출품목은 자사 대표 브랜드인 물파스, 마이녹실을 포함하여 전문의약품인 듀오스크정, 바로스크정, 엘로톤정등 10여개 품목이다.

지역적으로는 우선 터기에 지난 9월 물파스 에어파스를 5년간 약 900만불 규모로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터키가 물파류의 소염제가 없다는 점에서 성공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또한 홍콩 마카오에 물파스, 마이녹실, 듀오스크를 3년간 111만불 규모의 수출 계약을 완료해 그 첫 선적을 9월말 진행했다.

중국에는 3년간 200만불규모의 desmopressin 원료 공급에 대한 계약을 마무리 하고 현재 제품 등록을 진행 중에 있다.

베트남등 동남아 지역은 물파스/마이녹실등 6개품목에 대한 제품 허가 접수를 지난 5월 마무리하여 2011년 2분기 등록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이번 수출은 기업의 신뢰도와 제품의 우수성이 계약에 큰 역할을 했다”면서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발돋움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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