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협-도협 "1원 낙찰은 부당염매…법적대응"
- 이상훈
- 2010-10-19 14:52: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저가구매, 국민 불신·출혈경쟁 유도 등 문제 많다"
- PR
- 8/7 물갈이, 배탈 등 여름철 장질환 온라인세미나
- 사전 신청하기

제약협회 류덕희 이사장과 도매협회 이한우 회장은 19일 오전 르네상스호텔 호라이즌에서 조찬간담회를 갖고 이 같이 밝혔다.
양 협회는 이날 간담회에서 지난 1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시장형실거래가제도는 국민에게 혼란과 불신 초래, 의약계 출혈경쟁 유도 등 많은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
이에 양 협회는 시장형실거래가제도와 관련 지속적인 업무 협조와 협의를 통해 제도 개선을 모색키로 했다.
먼저 양 협회는 '1원 낙찰' 등 덤핑낙찰에 따른 구입가 이하 판매와 부당 염매 등에 대한 법적 검토를 거처 관계 기관에 개선을 요청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날 제약협회에서는 이경호 회장, 류덕희 이사장, 강덕영 부이사장, 갈원일 전무이사, 도매협회에서는 이한우 회장, 김진문 부회장, 김행권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사후관리 약가인하 4·10월 정례화...'급여확대' 제외 가닥
- 2K-바이오, 잇단 악재에 주가 급락…투자심리 냉각·불신 확산
- 3양도양수 상한액 승계 차단...하반기 유예 후 내년 시행
- 4[기자의 눈] 임상 실패보다 아쉬운 코오롱의 태도
- 5'11년새 600억 투자'…유한, 화장품 자회사 재기 안간힘
- 6이 대통령 "의료수가 합리화"…지역수가 연 4000억 투입
- 7편의점약·무약촌 확대 방침에 약사사회, '집단 반발' 조짐
- 8약국 코스메슈티컬 시장 커진다…피더린·약사가 본 성공 조건
- 9아는 MR 넘어 대화하는 MR…AI 의사와 실전까지 훈련
- 10"우린 복지부 내 산업부"…제약바이오 진흥·육성 정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