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의료기기 회사 '메디슨' 인수전 가세
- 이상훈
- 2010-10-20 09: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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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P모건에 인수의향서 제출…헬스케어사업 진출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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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사모펀드 칸서스인베스트먼트의 메디슨 지분 40.9%를 인수하기 위해 매각 주관사인 JP모간에 인수의향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메디슨은 세계 최초로 3차원 초음파 진단기를 개발, 성장가도를 달리다 지난 2002년 부도를 내고 법정관리를 받아 온 1세대 벤처기업.
메디슨은 2006년 6월 법정관리에서 벗어난 뒤 초음파 진단기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면서 재기의 발판을 마련했으며, 국내 초음파 진단기시장의 30%대를 점유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바이오 시밀러 제품군 개발 및 동물세포 기반 생산시설 구축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등 바이오산업에 뛰어들었다. 지난 6월에는 혈액검사기를 출시해 의료기기사업에 진출했다.
최근에는 M&A로 의료기기사업을 강화하고 있는 상황이다. 지난 9월 SVIC6호(삼성벤처투자가 운용하는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을 통해 치과용 엑스레이 장비 업체인 레이를 인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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