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24일 약국 전용 건기식 박람회
- 정흥준
- 2024-03-12 15:26:1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당독소연구회·셀로맥스·셀매드 등 5개사 참여
- 내달 4일부터 12주간 온라인 목요강좌 진행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이번 건기식 목요강좌의 첫 출발은 오는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대한약사회관 4층 강당에 열리는 ‘약국 전용 건강기능식품 박람회’로 시작한다.
이 자리에는 약국 전용 건강기능식품 학회 당독소연구회, 셀로맥스, 셀메드, 엔큐엔에이, 케이세라퓨틱스 등이 참여해 약사회원들과 직접 만나 학회 소개와 주력 제품을 소개할 계획이다.
박람회를 찾은 회원들을 위해선 약사회관 1층 대회의실에 별도의 휴게공간을 마련한다. 또 참석자 행운권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전달 예정이다.
이어 약국 전용 건기식 목요강좌는 4월 4일부터 매주 목요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약 12주간 온라인 줌 강의를 통해 진행된다.
약국 전용 건기식 학회 소개와 실제 유통 제품에 맞춘 학술강의로 구성해 약국에서 바로 응용해 활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약사회에 신상신고를 필한 약사회원이라면 지역에 상관없이 누구나 3월 22일 오후 6시까지 시약사회 홈페이지(www.spa.or.kr)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수강료는 1만원이다.
권영희 회장은 “이번 건기식 박람회에 약국 전용 건기식 학회의 참여를 이끌어내는 과정이 쉽지 않았지만 평소 회원들이 접하기 어려웠던 약사에게만 공급되는 건기식의 학회와 관련 제품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약국에서 건강과 관련된 상담이 일상화돼 약국 건기식 취급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미경 부회장은 “약국 전용 건기식에 대한 학술적·임상적 전문역량을 습득하고, 관련 제품 전반에 대한 이해와 판매팁을 약국에서 바로 활용해 약국경영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했다”며 “건기식 실전 강의에 초점을 맞춘 만큼 회원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주문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4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5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6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7약사회 비대위, 상비약 확대 대응 강화…플랫폼 제보 채널도
- 8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9삼오제약 복스조고, 처방병원 4곳→15곳…매출 300억 기대
- 10세포치료제 매출 99% 쏠린 지씨셀…19년 만에 후속제품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