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 젠자임 인수 美 공정위 승인 받아
- 이영아
- 2010-10-21 08:3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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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젠자임, 3사분기 실적 4배 증가해.. 약물 부족현상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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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피 아벤티스는 미국 공정위로부터 젠자임 인수에 대한 승인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4일 사노피는 젠자임을 주당 69달러에 인수하겠다는 의사를 주주들에 직접 전달했다. 이는 젠자임 이사회가 인수에 대한 협의를 거부함에 따라 발생했다.
사노피의 공격적 인수 제안의 유효기간은 오는 12월 10일이며 젠자임이 계속 협상을 거부할 경우 인수 작업은 더 연장되거나 위임장 쟁탈전의 형태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사노피는 젠자임의 희귀병 치료제를 획득하고자 인수를 제안했으며 이는 ‘플라빅스(Palvix)’의 특허권 만료로 인한 손실을 보충하기 위한 것이다.
한편 젠자임은 지난히 공장 폐쇄로 인한 약물 공급 부족이 회복되면서 3사분기 이윤이 4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젠자임의 순이익은 6억9천만 달러로 상승했다.
젠자임은 ‘세레자임(Cerezyme)’과 ‘파브라자임(Fabrazyme)’ 같은 제품의 부족 현상이 제조공정 개선과 함께 사라지면 이윤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 사노피의 인수 제안 가격이 너무 낮다고 밝힌 바 있다.
오는 22일 젠자임은 뉴욕에서 투자자 회의를 열 계획이며 여기서 사노피의 인수제안 가격이 너무 낮다는 사실을 설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젠자임의 대표 제품인 세라자임은 고셔병, 파브라자임은 페브리 질환 치료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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