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외홀딩스, 자회사 '중외'에 550억 투자 유치
- 가인호
- 2010-10-25 15:33: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규상장 기대...재무구조 획기적 개선 효과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중외홀딩스(대표 이경하)는 KB자산운용, 베넥스인베스트먼트 등과 자회사인 중외 전환우선주에 대한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중외홀딩스는 (주)중외 주식 203만8천주(지분율 33.75%)를 전환우선주로 신규 발행해 투자자에게 제공하고 550억원을 투자받게 된다.
이는 비상장사인 중외 주식 1주당 2만7천원(액면가 5천원)에 해당하는 가치를 인정받은 것이다.
투자금은 11월말까지 중외로 납입되며, 중외는 중외홀딩스가 보유중인 자사 지분의 33.75%를 유상감자를 통해 소각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중외의 지분구조는 중외홀딩스 66.25%, 외부투자자 33.75%로 변경된다.
중외홀딩스는 이 투자자금을 부채상환 등 재무구조 개선에 활용할 계획이며, 향후 중외홀딩스의 부채비율이 70%대에서 20%대로 감소하는 등 재무구조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9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 10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