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일본 진출…닛폰카야쿠사와 판매계약
- 이탁순
- 2010-11-01 16:05: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년 1500억원 규모 제품 공급…일본 판매망 구축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닛폰카야쿠는 1916년 설립된 화학·제약 기업으로 지난 해 약 1.4조원의 매출을 올린 일본 대표 기업 중 하나다.
셀트리온은 이번 계약을 통해 현재 개발 중인 바이오시밀러 중 우선 허셉틴과 레미케이드의 바이오시밀러 두 제품을 세계 제 2의 제약시장인 일본에 판매할 수 있게 됐다.
계약에 따라 셀트리온은 내년에 초기 안전 재고 형식으로 1500억 원(1억 3천만 달러) 규모의 제품을 공급하게 된다.
이는 금년 예상 매출액의 80%에 이르는 금액으로 자체 제품의 세계 시장 출시가 시작되는 내년부터는 본격적인 항체 바이오시밀러 시장 선점을 통해 매출과 수익성이 더욱 증가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이번 계약은 개발 단계가 가장 빠른 두 제품에만 국한된 계약으로 후속 제품들의 개발 진척에 따라 추가 계약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9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 10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