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라 이사, 화이자 북아시아 임상운영 총괄
- 최봉영
- 2010-11-03 08:55: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국, 대만, 홍콩, 태국 총 4개국의 임상시험 수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소라 이사는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동아제약 등을 거쳐 2002년 한국화이자제약에 임상시험전문가로 입사했다.
이후 임상팀의 운영을 총괄하면서 조기임상 및 항암제, 알츠하이머 등 다양한 치료 영역에서의 글로벌 임상시험이 국내에서 진행될 수 있도록 이끌어 한국화이자제약의 임상조직 및 연구를 국내 및 화이자 아시아 최대 규모로 성장시키는데 앞장서왔다.
또한, 한국 R&D 인프라 및 역량의 우수성을 알려 한국의 주요 병원 및 의료기관들을 화이자의 글로벌 2상 임상의 50%가 집중되는 핵심임상연구기관(CRS: CORE Research Site)으로 선정되도록 기여했다.
R&D 전문인력을 조기 양성하고 국내임상시험연구 발전을 위해 'Pfizer R&D University' 등 의약품 개발과정 및 임상연구에 대한 강의를 비롯해 국내 의·약 R&D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이끌어 왔다.
이번 임명으로 이소라 이사는 화이자의 글로벌 성장 전략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신흥 성장 시장인 중국, 대만, 홍콩, 태국 총 4개국의 임상시험 수행 역량 강화 및 경쟁력을 유지하고, 아시아가 화이자 글로벌 임상시험의 핵심역할을 하는 허브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끌어 나가게 된다.
이소라 이사는 "임상시험의 글로벌 동향을 파악하고 모범 사례들을 공유하여 아시아 신흥 성장 국가들이 한국과 더불어 세계적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한다"며, "한국의 임상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후배들이 글로벌 무대로 진출하는데 좋은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9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 10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