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 "혁신성으로 첨단 지식형 공장 만들자"
- 가인호
- 2010-11-05 17:35:3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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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성 향남공장서 식스 시그마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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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21세기 지식형 공장 구현으로 제조 경쟁력200%향상 및 핵심인재 육성’을 목적으로 개최됐다. 지난1년 동안 프로젝트를 수행한 생산본부20여개팀중에서 가장 우수한 실적을 올린8개팀이 성과를 발표했다.
이날 영예의1위는 치열한 경쟁 끝에 생산팀의 '가스모틴정 타정 설비 개선을 통한 생산성 향상'이 차지했다.
이 프로젝트는 타정기의 설비 개선으로 생산성을240%나 향상한 결과물로 주목을 받았다.
이외에도 2위는‘알비스정 분석 방법 변경을 통한 공수(시간)절감’프로젝트, 3위는‘카운터 포장 설비 개선을 통한 생산성 향상’프로젝트가 차지했다.
이진호 생산본부장은 “이번 식스시그마 경진대회는 예년보다 수준이 한층 높아진 팀원들의 결과물들로 넘쳐 순위를 매기기가 매우 어려웠다”며“자유롭고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에 더욱 힘써달라”고 말했다.
2006년부터 식스시그마를 도입한 대웅제약은 지난해 약10억원의 원가절감효과를 거두었다. 올해는12억원의 절감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되며 내년은20억원 절감과 총68명의 전문가 확보를 목표로 식스시그마 프로젝트를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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