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Z '희망샘 기금', PR 대상 사회공헌부문 수상
- 최봉영
- 2010-11-08 10:50:4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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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스트라제네카, 3회째 수상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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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PR협회 측은 아스트라제네카가 부모의 암 투병으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차상위계층 암환자 자녀들을 위한 다양한 경제적, 정서적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 회사 구성원 모두가 자발적 나눔에 참여한 것을 의미있게 평가해 희망샘 기금 프로그램을 사회공헌 우수사례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아스트라제네카는 2005년부터 임직원의 자발적 급여 나눔을 통한 장학금 지원, 직원들이 추천한 책을 선물하는 북멘토 프로그램, 장학생들의 문화, 직업 체험을 돕는 희망샘 장학생 행사 등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박상진 대표는 "희망샘 기금은 1회성 지원이 아닌, 암환자 자녀들을 위해 자발적인 나눔과 지속적인 봉사를 실천하며 직원들이 이끌어가는 사회공헌활동이라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희망샘 장학생들이 한국사회의 건강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제적·정서적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스트라제네카는 2005년 암중 모색 희망 캠페인과 2008년 '유방암 극복을 위한 남성의 역할 증진 캠페인: 핑크타이 캠페인'으로 공공문제 PR 부문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올해 3회째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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