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 당뇨병의 날 '푸른 빛 점등식' 진행
- 최봉영
- 2010-11-15 09:58: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화이자타워 옥상에서 일주일 간 점등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 날 화이자제약 직원들은 당뇨병 극복 희망 메시지를 담은 푸른 등을 준비해 직접 원형으로 걸며 당뇨병 극복을 기원했으며, 점등된 푸른 등은 일주일간 당뇨병 극복 염원을 밝힐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당뇨병 인식고취를 위한 대한당뇨병학회의 '2010 세계 당뇨병의 날 기념 국회의사당 푸른빛 점등식'과 뜻을 같이하기 위해 진행됐다. 화이자제약 이혜영 이사는 "당뇨병 극복을 위해서는 환자뿐 아니라 그 가족과 사회가 함께 협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당뇨병성 신경병증 통증과 같은 당뇨 합병증 예방 및 인식 증진을 위해 효과적인 직원 교육 및 다양한 활동들을 펼쳐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푸른빛 점등식'은 UN이 지정한 세계 당뇨병의 날의 주요 행사로 전세계 140 개국에서 매년 함께 하고 있다. UN과 하늘을 상징하는 푸른색, 균형과 화합을 의미하는 원 모양이 결합한 푸른 원으로 상징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7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 8[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9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 10[기자의 눈] ESG 경쟁력은 보고서의 두께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