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 호흡기 학술상, 보훈병원 노용호 과장 선정
- 가인호
- 2010-11-21 22:32: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세브란스 안철민교수도 수상, 호흡기 분야 학술창달 공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유한양행(대표 김윤섭·최상후)과 대한결핵 및 호흡기 학회(회장 신계철)는 지난 19일 오후 서울 롯데월드 호텔에서 열린 '제110차 대한 결핵 및 호흡기학회 추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 석상에서 시상식을 갖고 노용호 과장과 안철민 교수에게 상금과 금메달을 수여했다.
노용호 과장과 안철민 교수는 결핵 및 호흡기 분야 학술창달에 높은 기여를 한 점이 높이 인정받았다.
이날 시상식에는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신계철 회장 등 500여명의 학회 회원들이 참석했다.
지난 79년 유한양행이 제정한 '유한결핵 및 호흡기 학술상'은 매년 이 분야의 의학 발전에 공적이 두드러진 의학자에게 수여하는 시상제도로, 지난 32년간 호흡기 학술 발전에 큰 기여를 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7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 8[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9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 10[기자의 눈] ESG 경쟁력은 보고서의 두께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