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도매협 "마진인하 제약사 강력 대응"
- 이상훈
- 2010-11-22 12:11: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쌍벌제 시행 대비, 신고포상제 강화 천명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또 최근 도매정책을 변경하고 있는 제약사에 대해서는 시위 등 강력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한국의약품도매협회 산하 서울시도매협은 22일 오전 회장단회의를 개최하고 ▲쌍벌제 이후 카드사용 마일리지 문제 ▲투명유통 자율 협약 ▲마진인하 제약사 강력 대응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이날 회장단 회의 참석자들은 추가 금융비용을 제공하는 행위 등 불법 리베이트 단속에도 강한 의지를 내비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서울시도매협은 자율 경쟁 규약과 불법 리베이트 영업 업체 신고포상제 등 내부고발을 강화해 나간다는 내용의 홍보물을 제작, 약국과 도매업체에 전달할 계획이다.
또 서울시도매협은 최근 도매 마진 인하를 추진하거나 예정인 업체에 대해서는 시위 등 다양한 수단을 동원해 강력 대응할 계획이다.
현재까지 동구제약, 프라임제약은 마진 인하를 단행했고 유나이티드제약, 건일제약은 마진 인하를 놓고 도매업체들과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회의에 참석한 한 관계자는 "도매협회에서도 자율협약을 추진 중"이라면서 "쌍벌제 시행 이후에는 추가 금융비용을 지급하지 말자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밖에 서울시도매협은 쌍벌제 관련, 카드 마일리지 문제와 추가 금융비용 제공 등 자율 협약 준수문제가 집중 거론된 것으로 알려졌다.
수수료가 비싸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신용카드 문제를 이사회에 상정, 최종 협의되면 전 회원사 홍보한다는 방침인 것.
협회 관계자는 "금융비용이 합법화되면서 팜스넷 등 온라인 업체들과 경쟁이 붙으면서 H사와 K사 직원이 신용카드 마일리지 문제에 대해 설명을 하고 갔다"면서 "향후 도매업계 결제 문제와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많은 이야기가 오갔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내달부터 펠루비 180→96원, 서방정 304→234원 인하
- 2의료쇼핑→과잉진료→다제약물 처방...재정누수 3대 축
- 31200억 릭시아나 후발약 속속 등장…11월 무한경쟁 예고
- 4'특허만료 D-1년' K-신약 '놀텍' 제네릭사 특허도전 타깃
- 5비만·코로나약 매출에 희비 교차…다국적사 실적 판도 격변
- 6동화약품, 베트남 사업 ‘아픈 손가락’…윤인호 카드 통할까
- 7나프타 가격 인상에 수액제 직격탄...약가연동제 필요성 대두
- 82년 성과와 정책 변화 고육책…일동, R&D 자회사 흡수한 까닭
- 9복지위 법안소위 안갯속…성분명처방법, 지선 이후로 밀리나
- 1010년간 7차례 변경…공시 규제 강화 자초한 바이오기업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