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적항암제 노바티스 '아피니토' 조건부 급여
- 김정주
- 2010-11-22 17: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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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평위 정기회의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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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는 지난주 정기회의를 열고 국내외 제약품목들의 급여 적정성을 평가하고 아피니토5mg·10mg을 제외한 나머지 대상 품목들을 비급여로 결정했다.
아피니토는 지난 6월 수텐과 넥사바 등 기존 약제로 치료에 실패할 경우 유일한 내성치료 대안으로 암질환심의위원회를 통과했으나, 급평위가 전문가 의견을 추가 수렴키로 하면서 심의가 미뤄진 바 있었다.
이로써 아피니토는 약제가중평균가 수용을 전제로 건강보험공단과의 협상을 앞두게 됐다.
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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