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Z, 오는 25일 제5회 VRI 디스커버리 포럼 개최
- 최봉영
- 2010-11-24 10:42: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VRI 프로젝트연구진 연구 주제 발표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한국 아스트라제네카(대표 박상진)는 25일 잠실호텔에서 제5회 VRI 디스커버리 포럼을 25일 개최한다.
이는 보건산업진흥원과 공동으로 제5기 가상신약개발연구 프로젝트 시작에 앞서 업무를 조율하기 위한 것이다.
이 자리에서 회사는 연구진을 시상하고, 연구진들은 1년 간 진행할 연구 주제를 발표한다.
포럼에는 김법완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원장, 박상진 한국아스트라제네카 대표이사, 보건복지부 관계자, 아스트라제네카 글로벌 R&D 센터 에바 허트 카메호 박사 등이 참석한다.
박상진 대표는 "회사는 우수한 국내 연구진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등 한국 사회의 의미 있는 변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봉영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7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 8[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9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 10[기자의 눈] ESG 경쟁력은 보고서의 두께가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