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병의원·약국, 합동점검 주의하세요"
- 강신국
- 2010-11-28 22:12: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구시, 내달 3일까지 의료·약무·마약류 점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구시가 지역 의료기관, 약국 등을 대상으로 합동점검에 나섰다.
28일 의약단체에 따르면 시는 내달 3일까지 6개반 19명의 조사원을 투입, 하반기 의료·약무·마약류 합동점검을 진행한다.
중점 점검사항은 ▲약국의 처방전 임의변경·수정·대체조제 ▲의료기관내 불법적인 직접조제·무자격자 조제 ▲면허증 대여행위(근로소득 원천징수 참조) ▲의약품을 의약품 아닌 것과 별도 저장·진열 ▲변질·변패·폐기대상의약품 또는 유효기간(사용기간)경과 의약품사용·저장·진열 등이다.
아울러 ▲무자격자 의약품 조제·판매 ▲의약품 개봉판매에 관한 규정 ▲의약품도매상에서의 판매질서 준수 여부 등도 점검대상에 포함됐다.
마약류 관련 점거 사항은 ▲마약류의 판매·수수에 관한 장부 비치·기록 ▲재고량 일치 ▲저장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9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