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약, 초도이사회 갖고 주요 사업계획 논의
- 김지은
- 2024-03-18 16:4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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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흥진 회장은 회의에 앞서 “올해는 일상 복귀 첫해인 만큼 그 어느 때 보다 기대감도 높고 활기찬 한해가 될 전망”이라며 “알찬 사업을 위해 연초부터 각 위원회 별로 회의와 논의를 이어왔다. 올해 사업에도 큰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연수교육을 오는 4월 28일, 후원 문화제를 6월 28일에 개최하기로 하고, 회원 참여 모인인 오늘만 소모임은 연 4회 계절 별로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회원 약사 친목 도모 행사로 오는 8월 24일 고척돔에서 전 회원 프로 야구 관람을 진행하기로 하고, 회원 약국 지원 사업으로 에어컨 청소, 유리창 청소 로봇 대여, PC 선 정리, 가운 공동 구매사업 등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교육 사업으로 후반기까지 줌 강의를 5회 이상 진행하고, 한방과립제 관련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더불어 분회 회원 약사들과 공유하는 지면 소식지 구로N 발간, 병원 약제팀을 위한 지면 구성 건 등도 논의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노수진 총회의장을 비롯해 황금석 감사, 박계환, 권혁노 자문위원, 문윤옥 지도위원, 곽성준 위원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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