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소아암 어린이 치료비 1천만원 전달
- 이상훈
- 2010-12-06 11:28: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직원 1150명, 월급 0.1% 적립…복지단체 등에 기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일동제약 직원들은 6일 복지단체인 '생명을 나누는 사람들(이사장 임석구)'측에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이 성금은 향후 1년간 소아암 환아 3명 치료비로 사용된다.

일동제약은 지난 2004년부터 희망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월급의 0.1% 적립활동을 하고 있으며 현재 전 임직원의 95%에 이르는 1150여명의 직원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일동제약은 매달 150여 만원을 지역 복지단체 등에 기부하고 있으며 지난 6년간 0.1% 적립활동을 통해 기부한 성금은 총 1억1000만원에 이른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3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4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5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6[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7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8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9복지부 "한약사약국 전문약 취급 지자체가 관리하라"
- 10휴텍스,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