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형약국 일방적 보도" 약사단체 주장 인용
- 강혜경
- 2025-09-23 00:04: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언론중재위원회, SBS에 반론권 보장 주문
- 약준모 "단체 공식 입장 아닌 개인 의견 불과"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지난 6월 영업을 시작한 경기 성남 창고형 약국과 관련해 일선 약사들이 협박과 신상공개 등을 일삼고 있다는 방송사 보도에 언론중재위원회(이하 언중위)가 약사단체 주장을 인용했다.
해당 보도내용이 창고형 약국의 의견만을 일방적으로 보도해 단체 전체에 대한 명예를 훼손했다는 것이다.
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회장 박현진) 상임이사회는 22일 언중위 조정합의서를 공개했다.

약준모는 "보도된 댓글은 커뮤니티 익명게시판에 게재된 내용으로 단체의 공식 입장이 아닌 개인 의견에 불과하다"며 "약준모는 보건의료 공공성 강화를 위해 노력하는 약사들의 커뮤니티"라고 강조했다.
관련기사
-
창고형 약국 "모욕·협박 당했다"...약사 28명 무더기 고소
2025-07-06 15:33
-
난매·한약사 약국 취업 등 '약사 블랙리스트' 사이트 등장
2025-07-04 16:3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우대 예고에도 외면받는 국산 DMF…중국·인도 쏠림 심화
- 2겨울 못지 않은 '여름 관절통', 이유와 상담 전략은?
- 3탈모약 급여화 되면 연 1797억원 건보재정 소요
- 4트루셋 제네릭 하반기도 공세 봇물…일양약품 내달 등재
- 5병동전담약사 제도·입법화 시동…"다제약물 시범사업 확대를"
- 6초고령, 생활 체육인 늘며 '통증 환자' 증가…핵심 조합은?
- 7상금 3천만원 주인공은?…약대생 콘텐츠 공모전이 온다
- 8병원약사회 춘계학술대회 우수 연제 박근미 약사 최우수상
- 9약국, 동물병원 전문약 판매 내역 의무 제출 시행
- 10TAVI 급여 기준 손질…판막 시장 경쟁도 달아오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