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츠카, 영업·마케팅 직원에 아이패드 지급
- 최봉영
- 2010-12-07 17: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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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sual Detail을 강화, EBM 실시간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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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츠카제약은 7일 영업 및 마케팅 직원을 대상으로 아이패드(iPad)를 지급했다고 밝혔다.
이는 일본오츠카제약이 자사제품의 마케팅을 위해 아이패드(iPad)를 도입한 이후 6개월만의 일이다.
회사 관계자는 "한국오츠카제약은 일본오츠카제약의 글로벌 정책에 따라 아시아·아랍 관계사 가운데 가장 선도적으로 시범 도입하게 됐다"고 말했다.
지난 1일에 영업 및 마케팅 직원 약 140여 명을 대상으로 아이패드 지급을 시작한 한국오츠카제약은, 이를 통해 Visual Detail을 강화하고 수 많은 EBM을 실시간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고객과 실시간으로 모바일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 관계자는 "아이패드(iPad)의 도입을 통해 모바일 비즈니스 컴퍼니로의 스마트 이노베이션을 시작하게 됐다"며 "향후 지속적인 활용방안을 개발해 나감으로써 영업·마케팅 활동의 질을 향상시켜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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