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 금지훈 약국위원장 인선...올해 사업계획 점검
- 정흥준
- 2024-03-19 17:15: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양평 까사누아에서 16~17일 전지초도이사회
- AD
- 오토팩의 변화, 30분의 약사님 먼저 체험해보세요
- 신청하기

류병권 회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귀한 시간을 내준 참석이사 모두에게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또 남은 임기동안 회원 화합과 약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 할 것을 약속했다.
이사회는 각 위원회별 올해 사업계획안을 보고하며 점검했다. 또 구약사회는 중점사업으로 의약품안전사용교육 강사 육성, 부작용보고 활성화에 힘쓰며 앞서가는 분회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기로 했다.
정흥준(jhj@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4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5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6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7약사회 비대위, 상비약 확대 대응 강화…플랫폼 제보 채널도
- 8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9삼오제약 복스조고, 처방병원 4곳→15곳…매출 300억 기대
- 10세포치료제 매출 99% 쏠린 지씨셀…19년 만에 후속제품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