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행정 '오송시대' 본격화…20일 준공식
- 최은택
- 2010-12-19 12:00: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2020년 세계 7위 HT강국 선포식도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보건복지부(장관 진수희)는 ‘건강하고 풍요로운 대한민국의 미래, 2020년 세계 7위 HT 강국 도약’이란 주제로 20일 오전 오송 보건의료행정타운 대강당에서 오송 보건의료행정타운 준공식과 보건의료(HT) 비전선포식을 갖는다.
이날 행사에는 김황식 국무총리를 비롯해 이시종 충청북도지사, 홍재형 국회부의장, 이재선 보건복지위원장, 변재일 교육과학기술위원장 등 내빈과 충청북도민, 국책기관 직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다.
또 김 총리는 오송 보건의료행정타운 신축에 공이 큰 (주)아이티엠 코퍼레이션 건축사사무소 상무 김상용 등 7명에 대한 대통령 및 국무총리 표창을 수여한다.
이어 치사를 통해 “정부는 바이오산업에 대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국제경쟁력을 더욱 키워나갈 것”이라고 천명할 예정이다.

전략상황실은 국내 및 해외의 질병 발생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신종 전염병 발생 등 국가비상사태 시 관계기관 및 전문가와 화상회의를 통해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오송생명과학단지‘는 보건의료분야 핵심기능을 수행하는 전 기관이 한곳에 집적돼 산업화 과정별 ’One Stop Service‘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한편 이날 준공된 오송보건의료행정타운은 오송생명과학단지내 40만㎡ 규모로 건물 19동에 연면적 14만㎡ 현 과천청사와 유사한 크기다.
특수실험실(BLS3)은 동양 최대.최고시설이며, 동물실험동도 기존보다 2배로 확장하고 사육동물별로 최첨단 중앙제어시스템이 구비돼 있다.
또 오송단지에는 단지 내 입주할 생산주체로서 이미 58개 기업이 분양(분양율 100%)을 마치고 5개 공장이 준공됐으며, 현재 10개 기업이 건설 중이다.
핵심 연구지원시설인 인체자원중앙은행(기공식 4.9), 고위험 병원체특수복합시설.의과학지식센터(‘10년 예산확보) 줄기세포재생연구센터(’11년 이후)도 들어설 계획이다.
특히 지난해 10월 의료산업분야의 글로벌 R&D 허브로서의 첨단복합의료단지가 오송단지 내 지정됨에 따라 근접지역간 자원.인프라를 공동 활용, 시너지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
향후 ‘첨단의료복합단지’가 ‘신약개발지원센터’,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등 핵심인프라를 통한 바이오신약.의료기기개발 특성화 기능을 수행하게 되면 ‘오송생명과학단지’는 명실상부한 세계 보건의료산업의 중심지로 부각될 것이라고 복지부는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노하우 전수"...메가팩토리약국 체인 설립 이유는?
- 2로수젯·케이캡 2천억, 리바로젯 1천억...K-신약 전성기
- 3생필품 배달원된 MR...판결문에 드러난 리베이트 백태
- 415개 장기 품절의약품 공개...조제 차질 등 불편 가중
- 5재평가 궁여지책...안플라그·고덱스 약가인하 사례 사라질 듯
- 65년 기다리고도…갱신 안 하는 젤잔즈 후발약
- 7삼일제약, 베트남 공장 시계가 돈다…상반기 KGMP 목표
- 8연 240억 생산...종근당, 시밀러 사업 재도약 속도전
- 9수원시약 "일반약 공동구매로 기형적약국 가격파괴 대응"
- 10중기부-복지부, 플랫폼 도매 금지법 회동…수정안·원안 충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