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우회 신임회장에 유나이티드 김동회 부장
- 이상훈
- 2010-12-19 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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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외되는 회원사 없도록 최선 다할 것"

제우회는 지난 17일 송파구 모처에서 총회겸 송년회를 개최하고 2010년 업무보고와 함께 신임회장을 선출했다.
이날 모임에서는 현재 도매업체들의 부도, 쌍벌제 시행 등 업계현안에 대한 브리핑과 회비결산보고가 진행됐다.
또 이날 참석한 회원사들은 경선을 통해 김동회 부장을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
신임 김동회 회장은 "글로벌 금융위기와 쌍벌제 시행 등 대내외적인 요소가 약업계를 더욱 힘들게 하고 있다"며 "이럴때일수록 회원사들끼리 힘을 합쳐 위기를 극복하자"고 당부했다.
이어 김 회장은 "소외되는 회원사가 없도록 겸손한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제우회는 중견제약사 여신·채권팀 모임으로 현재 43개 회원사가 가입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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