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배아줄기세포 62개주 등록완료…차병원 최다
- 최은택
- 2010-12-26 18:16:4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질병본부, 국내수립 51개주-수입 11개주 신청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이종구)는 줄기세포주 등록제를 시행한 결과 12월까지 등록 신청된 66개 세포주 중 62개주가 과학적, 윤리적 검증을 거쳐 등록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신청된 66개 줄기세포주는 국내 수립 줄기세포주 51개주, 수입 줄기세포주 11개주다.
반면 미등록된 4개의 국내 수립 신청 세포주 중 3개주는 검토 중이고, 1개주는 등록요건이 미비해 반려됐다.
기관별 수립 줄기세포주는 차병원이 32개로 가장 많고, 서울대 인구의학연구소 16개, 제주대 서울연구소 2개, 미즈메디병원 1개 등이다.
또 수입 줄기세포주는 생명공학연구원 6개, 한양대 5개, 전북대 4개, 차병원.서울대 인구의학연구소.수암생명공학연구원.한국과학기술원.고려대.연세대 등이 각 2개씩 등록했다.
치의과대, 질병관리본부, 전남대, 고시대, 식약청, 차바이오앤디오스텍 등은 각 1개씩 보유했다.
줄기세포주 등록 결과는 질병관리본부 줄기세포주 등록정보 웹사이트 (kscr.nih.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줄기세포주 등록제는 사람의 배아로부터 수립되는 줄기 세포주를 국가에서 검증함으로써 국내에서 이용되는 줄기세포주에 대한 국내외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됐다.
배아줄기세포주를 수립하거나 외국에서 수입한 자는 줄기세포주를 이용하거나 다른 연구자에게 제공하기 전에 질병관리본부에 등록해야 하며, 질병관리본부는 특성분석 및 자문단 심의를 통해 줄기세포주 등록 여부를 결정한다.
질병관리본부는 향후 줄기세포주의 활용 및 연구 촉진을 위해 줄기세포은행, 재생연구 및 줄기세포 실용화를 지원하기 위한 줄기세포.재생연구센터 설립을 중장기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2013년 등재 복합제도 조합 성분따라 올해 약가인하 시작
- 2탈모약 급여 논란…"중요도 후순위" Vs "논의 자체 의미"
- 3준공 앞당긴 롯데바이오 송도 1공장…글로벌 수주 전환점
- 4‘밸류업 공시’ 제약바이오기업, 반년 새 12곳→70곳 껑충
- 5휴비스트제약, 산업은행과 300억 약정…첨단 멸균센터 구축
- 6항암제 '임델트라' 국민청원 5만 돌파...급여 논의 탄력받나
- 7녹십자 알부민주20% 50mL 공급 부족… 8월말 정상화 예정
- 8내년 최저임금 전 업종 동일금액 적용…업종별 차등화 무산
- 9㉚척수성 근위축증 전 연령 확대 유전자치료제 '이트비스마'
- 10[기자의 눈] 유한양행의 다음 100년에 거는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