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분업 토론회, 여야-시민단체 공동개최로 확대
- 최은택
- 2010-12-28 11:10:5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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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애주·최영희 의원-결실련, 내달 6일 국회의원회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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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분업 10년을 평가하고 제도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정책토론회가 여야 의원과 시민단체 공동주최로 확대됐다.
한나라당 이애주 의원과 민주당 최영희 의원,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내년 1월 6일 오후 1시 30분부터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의약분업 시행10년 평가와 발전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갖는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2000년 8월 의약분업 시행 10년을 맞아 분업 당시의 정책 목표와 주요 쟁점을 중심으로 제도 전반에 대해 평가한다. 이어 소비자, 의료기관, 약국 등의 역할 변화와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국민 입장에서 제도 발전 방안을 모색한다.
토론회 좌장은 문옥륜 서울대 명예교수가 맡았으며, 권용진 서울대 의과대학 교수, 송기민 한양대 고령사회연구원 교수, 최상은 서울대 약학대학 교수가 주제 발표한다.
아울러 김국일 보건복지부 의약품정책과장, 김진현 서울대 간호학과 교수, 신광식 대한약사회 보험이사, 윤석준 고려대 보건대학원 교수, 이상영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건강증진연구실장, 이송 대한병원협회 정책위원장, 이혁 대한의사협회 보험이사가 지정토론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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