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팜, 올해 매출 1088억원 목표…가맹점 확대
- 이현주
- 2011-01-10 16:5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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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년회·워크숍에서 사업계획 발표…가맹약국 경쟁력 고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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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체인 위드팜이 지난해 896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올해는 1088억원의 매출을 올리겠다는 계획이다.
위드팜(대표이사 박정관)은 8일 지산리조트 스키장에서 신년회 및 2011년도 워크숍을 갖고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작년 매출을 마감한 결과 896억원으로 전년도 대비 약 30%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18억70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381% 증가했다.
또 2011년도 매출 목표를 1088억원으로 정하고 '대한민국 1등 조제전문약국 프렌차이즈'로 성장하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이와함께 대형 조제전문약국을 회원으로 운영하면서 익힌 노하우를 클리닉 위주의 로컬 조제전문약국까지 확대해 빠르게 변화하는 약국환경 속에서 위드팜 지원서비스를 통해 대응력 및 차별화된 경쟁력을 심어주겠다는 방침이다.
따라서 2011년도 본격적으로 진행할 가맹사업에서는 '고객만족서비스(CS)시스템의 1:1 도입'과 'OTC 1:1 판매코칭', '근무약사 및 약국직원 인력지원', '가맹회원 약국과의 소통' 등 차별화된 지원전략을 접목한다.
위드팜 가맹사업부 이희건 상무는 "위드팜 가맹회원으로 가입하면 적어도 1년 이내에 방문고객 30% 증가하는 것을 목표로 해당 약국에 대해 1:1 교육 및 코칭이 진행된다"며 "차별화된 지원과 서비스로 국내 최고 조제전문약국 프렌차이즈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겠다"고 강조했다.
위드팜은 오는 5월부터 서울경인권을 중심으로 가맹사업을 시범적으로 실시하며 2011년도 하반기부터는 본격적으로 가맹사업을 확산한다.
관심있는 약사들은 위드팜 본사 가맹사업부(담당 이희건상무, 연락처 : 010-6549-8385)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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