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약, 65세 맞은 선배약사에 금배지 전달
- 강혜경
- 2024-03-22 17:4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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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도이사회 열고 '신정A반 반장' 김현례 이사 위촉
- 남재연 이사, 강혜옥 사무국장에 감사장·공로장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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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양천구약사회(회장 최용석)가 65세를 맞은 선배약사들에게 금배지를 전달했다. 조승찬·조형진·김정희·이규혁·도영은 선구자가 금배지를 받았다.
또 신정A반 반장을 맡게 된 김현례 이사에게 위촉장을, 9~12대 이사를 맡았던 남재연 이사에 감사장을 수여했다. 또 20년 근속한 강혜옥 사무국장에게는 근속공로장을 시상했다.

최용석 회장은 "반회 개최와 젊은 약사들의 모임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며 "참석해 준 자문위원과 이사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약사회 발전을 위해 애쓴 원로 선배님들을 모시고 이런 시간을 갖게 돼 매우 기쁘고, 조촐하지만 정성껏 마련한 자리인 만큼 즐거운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약사회 발전을 위해 많은 격려와 조언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위원회 사업계획 등은 모두 원안대로 승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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