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프, 중기부 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생 선정
- 강혜경
- 2024-03-22 18:26:4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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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업 전과정 일괄 지원…"꼭 필요한 약사 교육 플랫폼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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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업사관학교는 만 39세 이하 창업기업 대표 중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혁신적인 청년 CEO 양성을 목표로 하는 기관으로, 유망한 창업 아이템이나 혁신 기술을 보유한 우수 창업자를 발굴해 창업 과정을 패키지 방식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프리프의 경우 사업화 자금 최대 1억원과 창업 인프라, 교육, 코칭, 기술 및 투자 지원 등을 받게 된다.
손진훈 대표는 "독자적인 기술을 활용한 짧고 실용적인 약사교육 플랫폼으로 창업성공패키지 지원사업에 지원했으며, 2023년 약사 교육 사업 성과를 인정받아 최종 합격자로 선정됐다"며 "2023년 8월 론칭 이후 2500여명의 회원을 유치했으며, 앞으로도 약사님들의 피드백을 받아 약사님들께 꼭 필요한 교육을 제공하는 플랫폼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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